[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이민을 간 손태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권상우 아내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우리 벨라 검진~ 잘 자라고 있어 다행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떨어져 두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귀여운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 병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손태영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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