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김태리, ‘검은 수녀들’ GV 참석..전여빈 지원사격(공식)

입력 2025-01-25 00:00:40
    • 복사완료!

배우 김태리, 전여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김태리, 전여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검은 수녀들’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화 ‘검은 수녀들’ 메가토크 GV는 오는 2월 5일 오후 7시 30분 영화 상영 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GV에는 극 중 의심과 호기심을 지닌 ‘미카엘라’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전여빈과 함께 드라마 ‘정년이’, ‘미스터 션샤인’, 영화 ‘아가씨’까지 명실상부 최고 배우의 자리에 오른 김태리가 참여해 ‘검은 수녀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태리는 전여빈과 오랜 시간 동안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