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사랑이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25일 배우 김사랑의 개인 채널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데님 셋업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각선미가 강조된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47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긴 생머리에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살짝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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