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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측 "FA? 거취 논의중,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6-08-02 17: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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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문채원이 FA시장에 나올까?

배우 문채원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하 엠에스팀)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문채원이 소속사를 떠날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문채원은 무명시절인 지난 2010년부터 손예진, 이민정 등이 소속돼 있는 현 소속사 엠에스팀과 함께 일해오고 있다. 6년동안 이 소속사와 함께해 온 문채원은 오는 9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 엠에스팀 측은 "현재 재계약, 거취에 대해 논의 중이다. 확정된 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문채원은 올해 영화 '그 날의 분위기',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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