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슬기가 설 연휴 남편, 아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27일 방송인 배슬기의 개인 채널에는 “유모차 오픈식 겸 집 앞 나들이”, “엄마빠 밥 먹으라고 잘 자주는 울 아기”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 함께 동네 산책에 나선 모습. 유모차에 아이까지 태운 채 커피를 즐기고 있는 배슬기는 여유로운 미소까지 지어 보이고 있다. 또한 잠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에 흐뭇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지난해 3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배슬기는 지난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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