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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드디어 ‘전현무계획2’ 등판..시장 상인 “살 좀 빼야 되겠다” 돌직구에 ‘머쓱’

입력 2025-01-30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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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2’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2’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장우가 ‘전현무계획2’에 등판해 먹트립 역사를 새로 쓴다.

31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15회에서는 전현무의 ‘팜유 팸’ 이장우가 ‘먹친구’로 등판해 진짜 행복한 먹트립을 보여주며 ‘찐텐’을 발산한다.

이날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곽준빈)는 경상남도 거제시에 내려가, 남해의 명물이자 ‘조개 중 최고의 명품’으로 각광받는 ‘코끼리 조개’ 맛집을 찾아간다. 두 사람이 ‘오픈런’에 성공한 가운데, 전현무는 “오늘도 먹친구가 있다. 식재료에 진심이고, 먹는 것 좋아하고, 덩치도 크다”고 설명한다. 같은 시각, 이날의 ‘먹친구’인 이장우는 홀로 거제 고현 전통시장에 들러 “배고프다 . 뭘 먹으면서 기다려야겠어”라며 곧바로 ‘이장우계획’ 먹방 시동을 켠다.

가장 먼저 국화빵을 ‘픽’한 이장우는 “겨울에는 손에 (국화빵을) 들고 있으면 이게 핫팩이다”라는 ‘먹방 명언’까지 터뜨리며 먹트립의 포문을 연다. 계속해서 이장우는 국화빵을 먹으며 시장을 누비는데, 그를 알아본 상인들과 어머님 팬들이 몰려 ‘시장 프린스’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어머님들은 이장우에게 “살 좀 빼야 되겠다”며 돌직구를 마구 던져 그를 머쓱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이장우는 거제의 ‘소울푸드’인 다른 음식까지 ‘ 킬’한 뒤, 시장을 떠난다.

‘이래서 이장우, 이장우 하는 구나’라는 말이 절로 터지는 이장우의 ‘먹방 찐텐’ 현장과, 대박 케미를 터뜨린 ‘먹방 삼총사’의 거제도 먹트립 활약상은 31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15회에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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