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동완, 형수 엄지원 미모에 필터링 없는 감탄사 “X예쁘다”(‘독수리5형제’)

입력 2025-02-01 2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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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동완이 감탄사를 내뱉었다.

1일 방송된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극본 구현숙)’ 첫 방송에서는 개성 넘치는 독수리술도가 5형제가 등장했다.

해외에서 교수직을 겸임하는 범수(윤박 분)를 제외한 채, 한 자리에 모인 독수리 5형제.

흥수(김동완 분)는 천수(에 ‘홀애비 냄새’가 난다고 했다. 이에 천수는 “형수님께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인데 옷이 이게 뭐냐”며 반격했다.

흥수는 “막걸리 빚는 것밖에 모르는 형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라며 예비 형수 광숙(엄지원 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숙이 등장하자, 김동완은 “개예쁘다”라며 남다른 감탄사를 선보이기도. “말조심해라”는 천수의 잔소리에 흥수는 “꼰대”라 불평했다.

광숙은 “여섯 개의 눈동자가 한꺼번에 쳐다보니, 불타는 고구마가 됐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오늘 같은 날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멋진 남성들의 시선을 받아 보겠냐. 마음껏 봐도 된다”라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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