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주지훈이 장수원, 지상은 부부를 찾았다.
2일 젝스키스 장수원의 아내인 스타일리스트 지상은은 자신의 SNS에 “지훈이 삼촌 놀러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바빠서 서우를 이제야 보러왔어요. 삼촌이 인형사온데 ㅋㅋㅋㅋㅋㅋ”라며 “주지훈, 대부, 육퇴 후 한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은 절친 장수원, 지상은 부부의 딸을 안고 있는 모습. 귀여운 투샷과 더불어 주지훈의 훈훈한 비주얼까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9차 시도 끝에 임신,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주지훈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 역을 맡아 메디컬, 액션, 코믹, 휴먼을 넘나드는 대활약을 펼쳤다. 주지훈이 출연한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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