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겜2’·‘미녀와 순정남’ 이주실, 암 투병 끝 오늘(2일) 별세..향년 81세

입력 2025-02-02 15:04:38
    • 복사완료!

이주실/사진=헤럴드POP DB
이주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주실이 향년 81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주실은 이날 오전 서울 의정부 둘째 딸의 집에서 눈을 감았다.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례식장은 3일부터 신촌 세브란스에 마련되며 발인은 5일이다.

이주실은 과거 50세 나이로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당시 시한부 1년을 선고 받았지만 이후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극복했다. 하지만 최근 암이 재발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주실은 1964년 데뷔했으며 드라마 많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 뮤지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미녀와 순정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오징어 게임2’ 황준호(위하준 분) 모 역으로도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