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모델 진아름이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2일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진아름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발산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진아름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차분하고 단아한 코트 패션이 돋보인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남궁민과 결혼했다. 남궁민은 오는 2025년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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