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준엽 아내 서희원의 사망설이 불거졌다.
3일 대만 연예 사이트 ET투데이, 대만 야후 등 매체들은 “서희원이 독감과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일본 가족 여행 이후 독감에 걸렸으며, 급성폐렴으로 번져 사망했다. 이미 화장까지 마무리했다고.
클론 구준엽은 대만 배우 서희원과 20년 전 연인이었다가 재회해 결혼, 대만에서 거주 중이며 지난달까지도 달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구준엽 SNS에도 서희원의 안부를 묻는 질문이 빗발치고 있으며, 해당 기사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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