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해+세븐 부동산=80억원’..으리으리한 대저택 인증

입력 2025-02-04 07: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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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다해가 으리으리한 자택을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4일 가수 세븐과 결혼한 이다해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보기만 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으리으리한 자택을 배경으로 선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다해는 귀여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다해와 세븐과 부동산 자산을 약 80억 원에 달한다고.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KX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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