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싸이, 관리는 대체 언제쯤..“실망입니다” 항의 속출

입력 2025-02-06 0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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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싸이 SNS
사진=싸이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싸이가 또 한번 자기관리를 다짐했다.

지난 4일 싸이는 자신의 SNS에 “춥다… 추울땐… 내가 이놈이고 이놈이 나인걸. 싸먹스타그램 (feat. 만약에) 관리만이 살길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싸이가 짬뽕을 흡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폭풍 먹방을 펼치고 있지만 일부 느리꾼들은 “또 살 빠졌네. 왜 자꾸 빼시는 겁니까?”, “관리 너무 안됐네요. 실망입니다”, “몸매 관리를 너무 오랜만에 하네요” 등 댓글을 달았다.

앞서 싸이는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가 ‘자기관리를 하지 않는다’며 평소의 통통한 이미지를 유지하라는 항의 댓글을 받았고 이후 이는 반어적인 웃음 코드로 통하고 있는 바. 또 한번 싸이는 해당 댓글들에 “미안합니다”라고 답하며 사과에 나섰다.

한편 싸이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이끌고 있으며 ‘흠뻑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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