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전문가 수준의 요가 동작을 선보여 화제다.
6일 김호진과 결혼한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이영샘의 바시스타를 보고 나도 오늘 수련에 넣어서 해봤다. 오랜만이라 흔들흔들~ 그래도 호흡을 가다듬으니 중심이 잡힌다. 오늘 수련도 또 해냈다.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자택에서 요가 홈트레이닝을 하며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잇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지호는 전문자 뺨치는 완벽한 동작을 취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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