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나성균, 위험한 산행 “꼭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

입력 2025-02-06 2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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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배우 나성균이 산에 올랐다.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나성균이 위험한 산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나성균을 만나기 위해 강원도의 산골을 찾아갔다. 험한 산길을 오르는 나성균은 “제가 여러 곳에 좀 수소문을 해봤더니 우리나라 최고의 채약사라고 해서. 제가 도움을 좀 받으려고 전화를 드리고 찾아왔습니다”라며 약초꾼 박해춘과 함께 산에 오른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나성균이 상황버섯을 발견했다.

나성균은 “이게 면역력에 그렇게 좋답니다. 제가 꼭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해서 왔고. 이걸 꼭 달여서 먹이고 싶습니다”라며 상황버섯을 캐러 산을 오른 이유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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