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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어쩌다 도배를 하게 됐나..옷에 페인트가 잔뜩 “도전은 새로운 창작”

입력 2025-02-07 09: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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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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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S.E.S 슈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도전은 새로운 창작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도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롱패딩에 페인트를 잔뜩 묻힌 채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낯설면서도 신선해 눈길을 끈다.

한편 S.E.S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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