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숙이 ‘연애의 참견’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김숙은 최근 “2580일 ‘연애의 참견’ 2018년부터 시작을 한 듯하네요. 벌써 7년이 흘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연애 이야기로 울고 웃고 화내고..정말 흥미로운 참견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숙은 “시즌1의 최화정 언니, 시즌2의 서장훈 오빠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상담해 준 한혜진, 주우재, 곽정은, 짧은 시간 드라마 매주 한편씩 턱턱 만들어낸 우리 제작진과 촬영팀, 스태프들 그리고 열연해 주신 배우님들 !! 작가님, 피디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고맙습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연참’을 밥친구로 생각해 주신 시청자분들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연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꼭 다음 시즌이 생기길 바라며...전 오늘도 ‘연참’ 보며 잠들게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은 지난 4일 종영했다.
-다음은 김숙 글 전문.
2580일 #연애의참견 2018년부터 시작을 한듯하네요 벌써 7년이 흘렀습니다. 여러분들의 연애이야기로 울고 웃고 화내고.. 정말 흥미로운 참견이였습니다 시즌1의 최화정언니 시즌2의 서장훈오빠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상담해준 #한혜진 #주우재 # 곽정은 짧은시간 드라마 매주 한편씩 턱턱 만들어낸 우리 제작진과 촬영팀 ,스텝들 그리고 열연해주신 배우님들 !! 작가님 피디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참을 밥친구로 생각해주신 시청자분들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연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7년이였습니다. 꼭 다음 시즌이 생기길 바라며... 전 오늘도 연참보며 잠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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