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서정희가 꾸준한 관리를 다짐했다.
7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너무 아프고 그래서 약도 너무 먹고 밥도 너무 먹고 관리를 못했더니 다음주 방송 예정인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 얼굴과 모습이 푸석푸석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번에는 꾸미지 않고 내츄럴하게 하고 싶어서 방송내내 일단 미용실을 가지 않았어요. 너무 아파서 쉬다가 요번주부터는 피부 관리 좀 하려구요”라며 “끝나고 나오다 올백으로 똥머리하고 한컷. 눈이 많이 오니까 단단히 입고 내복입고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잘 유지해야죠. 저는 수영을 하니까 살이 찌던데요?~ 가기 전 먹고 다녀와서 먹고 햐튼 몸건강 피부도 건강하게 관리 하려합니다.. 앞으로 좋은모습 보여드려야 하니까요. 노력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피부관리를 받은 모습이 담겼다. 매끄러운 피부를 드러낸 서정희는 극강의 동안 비주얼부터 소녀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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