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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2028년에 결혼운 들어와..그런데 이혼 확률 높다고”(‘컬투쇼’)

입력 2025-02-07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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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브라이언이 신년 사주 후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과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는 곽범이 맡았다.

이날 브라이언은 최근 신년 사주를 봤다며 “(올해는) 모든 사람들이 취미로 하는 것들을 다 해보려고 한다. 폴댄싱을 해보려고 하는데 아플 것 같아서 무섭다”고 말했다.

2028년에 결혼 운도 들어온다며 “편집된 거지만 2028년에 결혼 상대를 진짜 만날 수 있는지 물으니 있지만 그분 하고 이혼 확률이 높다더라. 제가 이혼 사주가 세다. 이혼운이 있으면 100% 이혼하냐고 물으니 상대방이 이혼 운이 없다면 그게 도움이 될 수 있다더라”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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