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자, 4촌 하우스 CCTV 잡힌 00 보고 깜짝..“잡히는 지 몰랐을 것”(‘이영자TV’)

입력 2025-02-0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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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유튜브 캡처
이영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영자가 CCTV를 보고 깜짝 놀랐다.

9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4촌 하우스 침입자 발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CCTV를 보며 “김숙은 자기가 CCTV에 잡히는 지 몰랐다. 운동화를 신고 올라왔다. 나한테 맞춤으로 캠핑 장비를 해줬다. 새 거로 해줬다. 고생을 너무 많이 했더라”라고 했다.

이영자는 김숙이 설치한 캠핑 테이블을 보며 “원팬 요리를 하려고 했다. 다이어트 방법이다. 내 다이어트 방법은 ‘안 먹는다’가 아니다. 1인분만 먹는 거다. 원팬 요리를 해보겠다”고 했다.

이영자는 육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 식구들이 와서 먹어보고 되게 좋아했다. 맛있다고 하니까 감사하다. 핏물 빼고 소금으로 간을 했다. 김숙한테 헌정하는 요리다”라고 했다.

이어 “김숙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김숙을 위한 요리인데, 먹는 건 내가 먹겠다”라며 육전을 먹었다.

이영자는 육전과 곁들여서 먹을 음식으로 안동국시를 만들었다. 이영자는 “국물을 먹어봐야 한다. 20시간을 끓인 거다. 소고기 국물이라 깔끔하고 담백하다”며 맛에 감탄했다.

디저트로는 육개장 칼국수를 끓였다. 이영자는 “아침에 끓이면 벌떡 일어날 것 같은 냄새다. 알람 육수다”라고 농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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