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아들, 전신마취 수술 끝 무사히 퇴원..병명은 ‘탈장’

입력 2025-02-11 06:53:1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미라 아들이 전신마취 수술 끝에 무사히 퇴원했다.

11일 양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들 서호 수술 잘하고 나왔어요! 끝나고도 너무 씩씩해서 그 모습이 짠한 아빠는 계속 울었고요(너무 울어서 갱년기인가 싶더라고요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당일 퇴원이라 집에 와서는 제일 먹고 싶다는 팝콘부터 먹었어요. 그리고 무슨 수술이냐고 걱정 많이 해주셨는데 탈장 수술했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시다시피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워낙 건강한 편이라 이런 일은 생각도 못했는데 얼마 전 가볍게 병원에 갔다가 알게 돼서 바로 수술하게 되었어요. 이게 원래 통증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오늘 수술도 무사히 잘 마쳤고요. 서호가 혜나 밀치는 거 보니 컨디션도 돌아온 것 같아요 ㅎㅎ 다들 걱정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이 아빠의 품에 안겨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병원복 차림에도 밝은 서호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