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상우, 김소연 부부가 영화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김소연의 개인 채널에는 “2025 봄여름 행복했던 촬영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김소연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남편 이상우와 함께 모델로 있는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연과 이상우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멜로 케미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핑크빛 분위기를 뿜어내며 설레면서도 풋풋한 감정을 그리고 있다. 여전히 신혼 같은 이들 부부 모습에 “너무 예쁜 부부다”, “보기만 해도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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