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한혜진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김하늘 양을 추모했다.
12일 한혜진은 개인 채널에 “하늘아 예쁜 별로 가. 어른들이 미안해..아빠 엄마 꿈에 자주 찾아와서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여줘. 고 김하늘 양을 추모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한혜진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지난 10일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피살된 8살 김하늘 양을 추모했다.
2017년 생인 김하늘 양은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그룹 아이브는 팬이었던 故 김하늘 양을 애도하며 추모 화환을 보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