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지훈, 넷플릭스·디즈니+의 남자..‘조명’→‘중증’ 2연타 웃음꽃

입력 2025-02-12 16: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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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지훈 SNS
사진=주지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주지훈이 ‘조명가게’와 ‘중증외상센터’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2일 주지훈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각각 넷플릭스와 디즈니+ 계정을 태그한 게시물을 올렸다.

최근 주지훈은 디즈니+ ‘조명가게’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바. 두 작품 모두 흥행을 거두면서 주지훈의 흥행 타율을 다시금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은 ‘조명가게’ 김희원 감독의 설명을 주의깊게 듣는가 하면 ‘중증외상센터’ 디테일한 수술씬 촬영에 집중하고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주지훈이 출연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개 10일 만에 ‘넷플릭스 톱 10’ 비영어권 TV쇼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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