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지윤이 이혼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12일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의 개인 채널에는 “모처럼 브런치감성 한 스푼 추가해 봤지만 화장 안 하고 레깅스 입고 나오는 영락없는 제주맘. 그래도 집에 있으면서 기초케어 열심히 해서인지 립밤만 발랐는데 피부 좋아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나 진심 이 조끼랑 어그 안 샀으면 이 겨울을 어떻게 지났을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이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 박지윤은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윤은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박지윤 명의의 아파트를 두고 두 사람 간 재산 분할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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