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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딸 두고 日여행 “8시간만 보고싶은..내가 분리불안”

입력 2025-02-13 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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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채널
사진=아야네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지난 12일 “후쿠오카 먹돌이 여행!!! 저 후쿠오카 다녀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처음으로 루희랑 떨어지는 거다 보니 가깝고 먹을 거 많은 곳으로! 일본이라 마음도 편하고 잠도 잘 자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야네는 “근데…떠난 지 8시간 뒤부터 루희 보고 싶어지기 시작한…루희가 아닌 내가 분리불안 있는 집 여기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난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득녀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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