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서하얀 子, 예체능 유전자 타고났네..무대 오른 늠름 뒷태

입력 2025-02-14 1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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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창정 채널
사진=임창정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임창정의 넷째 아들이 첫 피아노 연주회 공연에 올랐다.

14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개인 채널에는 “꼬물꼬물 손가락 요 녀석 언제 이리 컸을까...#첫연주회 #축하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임창정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넷째 아들 임준재 군의 첫 피아노 연주회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서하얀과 임창정 사이에서 태어난 준재 군은 어느덧 늠름한 뒤태를 자랑, 아빠의 예술성을 물려받아 피아노에 재능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임창정 역시 어린 시절 준재 군이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며 뿌듯한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주가조작에 연루됐던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고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 연예계 복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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