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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민낯이 이렇게 예쁠 일..지하철 타고 다니는 엄마

입력 2025-02-14 11: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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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채널
서하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수수한 미모를 보여줬다.

14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에 지하철을 타러 가기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덜 추워요! 차 두고 지하철로 서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모자를 쓰고 패딩을 입어 꾸안꾸 룩을 보여준다. 서하얀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수수한 모습이다.

또 서하얀은 갸름한 얼굴형에 높은 콧대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서하얀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일하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최근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은 임창정을 따라 활동을 복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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