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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마녀’ 박진영, 노정의 미행→후회 “날 알지도 못할 텐데”

입력 2025-02-1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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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마녀’ 방송캡쳐
채널A ‘마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진영이 노정의의 뒤를 따라갔다.

15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는 이동진(박진영 분)이 박미정(노정의 분)의 뒤를 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과거를 회상하던 이동진이 지하철에서 내리는 박미정을 따라갔다. 인기척을 느낀 박미정이 뒤를 돌아보자 이동진이 몸을 숨겼다. 이동진은 ‘나도 모르게 무작정 따라오긴 했는데 뭘 어쩌자는 거지? 날 알지도 못할 텐데’라면서도 놓친 박미정에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포기를 하고 가던 중 이동진이 고양이들의 밥을 챙겨주고 있는 박미정을 발견했다. 박미정은 “가끔은 정말 힘이 드는 거 같아.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살아갈 방법도 사라질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겠어”라며 고양이들에게 신세 한탄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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