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정소민이 일본 팬미팅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16일 배우 정소민의 유튜브 채널 ‘정소민ssomday’에는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EP.2 -오사카,도쿄 팬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소민이 일본 팬미팅을 위해 오사카와 도쿄를 방문한 모습이 그러졌다. 교토에서 오사카로 이동한 정소민은 “진짜 대박이다”라며 호텔 뷰를 자랑했다.
정소민은 “실화야? 너무 예쁘다. 테라스로 나가고 싶은데 나갈 수 없는 구조다”라며 아쉬워했다. 룸 투어에 나선 정소민은 거듭 뷰에 감탄, “어떻게 이러냐. 말도 안 된다”며 이를 사진으로 담아냈다.
팬미팅 전날 밤, 정소민은 “마무리 준비를 하겠다. 여기도 (공간이) 엄청 넓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 혼자만의 마지막 리허설이다”라면서도 “지금 너무 배부른데도 휘낭시에가 너무 먹고 싶다.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고 말했다.
팬미팅 당일, 리허설 무대 후 메이크업을 마친 정소민은 무대 위로 올랐다.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울지 않겠어”라고 다짐한 그는 이어 “‘하늘에서 내린 일억개의 별’ OST를 인국 오빠 없이 혼자 한 번 도전해 보겠다”고 전하며 노래를 열창했다.
호텔로 돌아온 정소민은 “오사카에서의 첫 팬미팅을 무사히 즐겁게 행복하게 잘 마쳤다.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 보내주신 어여쁜 선물도 잘 정리해서 한국으로 잘 모시고 가겠다”라고 전했다.
다음날, 오사카를 떠나 도쿄로 이동한 정소민은 무대에 오르기 전 인형뽑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공연이 끝난 후, 회식까지 즐긴 정소민은 다시 호텔로 돌아와 “내일부터는 여행이 시작된다. 팬미팅 너무 재밌었고,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 너무 벅차고 행복한 순간들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