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8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아직 포대기는 이르지만 어쩔 수 없다. 엄마가 할 일이 많다. 서로 빨리빨리 적응하자”, ”옆 집에서 돈가스를 튀겨 주인 덕분에 저녁 식사 해결“, ”녹고요, 녹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자택에서 육아하며 찍은 인증숏들이다. 특히 포대기를 하고 막내를 돌보며 아이들의 식사까지 챙기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무척 짠하다. 다행히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다고.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유튜브 채널 ‘정주리’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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