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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그녀’ 하원미, 해외여행 떠나서도 몸매 가꾸기..40대, 관리의 중요성

입력 2025-02-18 07: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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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운동 중 완벽한 복근과 함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전 야구선수이자 SSG 랜더스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챙겨 다니기”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휴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여행지에서도 몸매 관리를 위해 호텔 헬스장을 방문,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그녀의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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