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태웅’ 윤혜진, 탄탄한 슬렌더..여전히 우아한 발레 자태

입력 2025-02-18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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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여전히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발레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2월의 해야지 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복을 입고 남다른 자세를 보여준다. 윤혜진은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다리 라인을 보여준다.

또 윤혜진은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윤혜진의 우아한 자태가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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