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원 재계약’ 아이들 민니 “리더 소연 덕분..그러나 무서운 면도”(‘아는 외고’)

입력 2025-02-18 23:15:15
    • 복사완료!

JTBC ‘아는 외고’ 캡처
JTBC ‘아는 외고’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민니가 재계약 비화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2회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의 리더십 검증이 이루어졌다.

글로벌 리더십 수업을 통해, 아외고 학생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리더상이 공개됐다.

민니는 (여자)아이들의 리더 소연을 ‘최고의 리더’로 꼽았다. 그는 “우리가 얼마 전 다 같이 재계약을 했다”며 “소연이 덕분에 사이좋게 재계약을 할 수 있었다. 참 좋은 리더다”라 밝혔다.

이에 붐은 “(소연이) 카리스마가 있고, 무섭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라 질문, 민니는 당황했다.

그러나 “그건 당연한 거다. 팀의 멤버들이 다 MBTI ‘F’ 성향이고, 소연은 유일한 ‘T‘ 성향이다. 잘 모르겠는 부분을 설명해 빠져들게 만들더라. 마지막에는 ’이게 맞는 것 같아. 나를 믿어‘라 말해준다.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며 모두를 감탄하게끔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