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들의 돌잔치를 마친 손연재가 연일 화제다.
19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아기옷 많이 물어보셔서! 슈트 같이 생긴 건 아무래도 아기가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2부에는 부드러운 소재로 편한 옷으로 입혔더니 확실히 너무 좋아하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돌잔치를 마친 손연재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손연재가 준비한 럭셔리 돌잔치 현장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 모았던 바. 이에 엄마들의 문의가 쏟아진 듯, 손연재가 직접 아들 의상 정보를 알려주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돌을 기념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와 신생아과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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