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재욱이 드라마 ‘멜로무비’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19일 김재욱은 자신의 SNS에 “고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멜로무비’ 촬영 현장이 포착되어 있다. 김재욱은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목발을 잡고 대기 중인 모습. 김재욱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누리꾼들도 “고준 이름만 들어도 먹먹”, “너무 슬픈 캐릭터였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재욱이 출연한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같은 시간을 그린다. 지난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극중 김재욱은 고겸(최우식)의 형 고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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