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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현장]트와이스 다현, 첫 스크린 데뷔 “멤버들 기대된다며 응원”(그 시절)

입력 2025-02-20 07: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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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사진=민선유 기자
다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현이 트와이스 멤버들이 첫 스크린 데뷔를 응원해 줬다고 밝혔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제작 영화사테이크, 자유로픽쳐스) 언론배급시사회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조영명 감독과 배우 진영, 다현이 참석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

무엇보다 그룹 트와이스 다현은 해당 영화로 스크린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밀어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다현은 극 중 반듯한 모범생이자 모두의 첫사랑 같은 존재인 ‘선아’ 역을 맡았다.

이에 다현은 “멤버들이 기대되고, 궁금하다고 했다”라며 “예고편도 봐서 얼른 보고 싶다고 언제 개봉하냐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시사회에도 와서 응원해 준다고 한다”라며 “응원받아서 열심히 파이팅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대만을 넘어 대한민국까지 첫사랑 로맨스 영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동명의 레전드 로맨스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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