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방학이 기네요? 아이들 신학기 시작 전에 통장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인생 첫 주거래 은행은 어디로 할지.. 용돈카드는 어디로 할지.. 고민 중입니다. 이제 엄마한테 맡겨놔가 안 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다섯 아들이 화면에 가득 차있다. 아이가 다섯이나 되는만큼 첫 주거래 은행에 깊은 고민 중인 정주리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유튜브 채널 ‘정주리’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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