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나솔사계’ 22기 경수, 22기 옥순 부모님 대면...“언젠간 제대로 인사를”

입력 2025-02-21 09:00:00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22기 경수가 22기 옥순의 부모님을 마주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2기 경수가 22기 옥순 부모님을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2기 경수와 22기 옥순이 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 가운데 옥순 어머니가 옥순의 아들을 봐주기로 했다.

경수는 옥순 어머니와의 대면에도 어색해하지 않았고 옥순 어머니 역시 경수를 아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데프콘은 “예비 장모님이랑도 어색함이 없다”고 했다.

경수는 옥순 아들을 데리고 가는 옥순 어머니를 배웅까지 하며 정말 가족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경수는 차에 있는 옥순 아버지랑도 갑작스러운 만남을 하고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수는 “어머니가 진짜 잘해주신다”며 “빈손으로 오신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어버지도 처음 뵙는 거라서 사실 제대로 식사나 술을 한 잔 해야하는데 너무 잠깐 뵈었다”며 “이 트레이닝복 바람에 어떻게 보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진짜 제대로 인사 드려야 한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