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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와인셀러만 4개에 수백만원 와인까지..새 집 공개(전참시)

입력 2025-02-21 15: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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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해의 새로운 집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5회에서는 확신의 발라드 듀오(?) 한해와 문세윤이 모두의 입덕을 유발하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한해는 새로운 집을 소개하며 시선을 끈다. 잠시 후, 한해는 ‘와친놈’답게 4대의 와인셀러에 보관된 400병의 와인을 공개해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더 나아가 가성비 와인부터 수백만원대의 와인까지 한해의 와인 컬렉션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한해와 문세윤이 최근 발매한 발라드 듀엣곡 ‘가르쳐줘’의 라이브 클립 촬영 현장도 고스란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해의 새로운 집은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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