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태교 여행을 위해 발리로 떠났다.
22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첨에 발리스윙한다니까 임현태 씨가 거품 물고 쓰러지는 줄 ㅋㅋㅋ”, “어머나 나 탄 것 좀 봐”,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든다”라는 그리고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이 남편과 함께 발리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쌍둥이 D라인을 살짝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쌍둥이 임신을 발표했다.
그녀는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적 같은 일이 찾아왔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또한 “건강하게 잘 지켜내겠다”라고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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