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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도 “처음 봐”..천국의 계단 타며 한국사 인강 듣는 조나단 깜짝(‘인생84’)

입력 2025-02-24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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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조나단이 ‘갓생러’ 면모를 뽐냈다.

24일 방송인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 측은 ‘조나단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조나단의 집을 찾은 기안84는 “집이 좋다. 월세냐”고 물었다. 조나단은 “월세”라고 답하며 “회사에서 어느 정도 일을 많이 잡아주기 때문에 유지하고 있다”고 겸손히 답했다.

일주일에 하루 혹은 이틀을 쉬고 있다는 조나단에게 기안84는 “일이 엄청 많다”며 감탄했다. 조나단의 다음 일정은 운동으로, 복싱을 하고 체력을 단련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기안84는 “쉬는 날에는 거의 헬스 하고 밥 먹고, 축구 하고 밥 먹고 MMA 훈련 하고 밥 먹고. 운동 세 탕 뛰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둘렀다.

머리카락을 자른 이후 조나단은 다시금 운동을 하러 갔다. ‘천국의 계단’ 기구에 탑승한 조나단은 한국사 강의까지 들으며 운동을 병행해 놀라움을 안겼다. 기안84는 “저번에는 한국사 3등급을 맞았는데 이번에는 80점을 넘겨서 1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평소 한 시간 정도 천국의 계단을 탄다고 한다”고 관찰했다.

이후 조나단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안84는 “한국사는 안타깝게도 79점으로 2등급이 나왔다고 한다. 다음 시험에서는 꼭 1등급이 되는 멋진 청년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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