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1살 연하♥’바다, 엄마 미소 제대로네..붕어빵 딸과 다정한 뽀뽀

입력 2025-02-25 13: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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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채널
사진=바다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바다가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4일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의 개인 채널에는 “주말의 추억 #주말 #루아 #성당친구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딸 루아 양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다는 딸과 다정한 뽀뽀를 하고 있는가 하면 애정 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다.

또한 바다는 딸을 등에 업곤 세상을 다 가진 듯 활짝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기 예쁜 모녀 모습에 팬들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다”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 후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득녀했다.

바다는 1월 11~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 공연에 참석했다. SM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콘서트에 S.E.S. 대표로서 참석한 바다는 공연이 끝난 후 “이번 공연은 정말 많은, 서로에 대한 배려와 양보가 필요했을 큰 공연이었다. 그 속에서 팬들을 위해 그 여정을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다시 한번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동료 후배들과 보람되고 멋진 무대 할 수 있게 해 주신 많은 스태프 분들께도 마음 깊이 진심을 담아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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