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석구·이준혁→성한빈까지..‘이상형’ 픽 된 장도연 “아이돌은 희귀한데”(살롱드립2)

입력 2025-02-25 20:06:40
    • 복사완료!

‘TEO’ 유튜브 캡처
‘TEO’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손석구, 이준혁을 이어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거친 하오와 그걸 지켜보는 한빈 | EP. 79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장하오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장하오가 장도연과 만났다. 장하오가 “비밀이 하나 있다. 한빈이가 옛날에 학생 시절에 선배님이 이상형이었대요”라고 하자 장도연은 “배우의 이상형은 많았지만 아이돌은 희귀한데,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석구, 이준혁에 이어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성한빈은 “어린 시절에 진짜 많이 봤다. 머리 양갈래로 하시고 (기린 흉내) 내실 때부터, 시상식도 보고 했다”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들은 제로베이스원이 중국인, 캐나다인, 한국인 멤버로 구성된 그룹인 만큼, 식습관 문화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두리안을 좋아한다는 중국 출신 장하오는 “한국 분들은 대부분 안 좋아한다”며 “처음엔 냄새난다고 베란다 가서 먹으라고 하더라. 이젠 습관이 돼서 빨리 먹는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제로베이스원은 멤버들과 속옷도 공유한다고. 장하오는 “속옷이 다 똑같이 생겼다. 협찬받았다”며 구분 없이 입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성한빈은 장하오의 한국어 실력을 칭찬했다. 이에 장하오는 “싸울 때 더 잘하게 되는 것 같다. 총처럼 쏜다. 이런 거 때문에 한국어가 많이 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중국 수능 1등 출신인 장하오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 푸젠성 지역에서 1등 했다. (총 인원은) 몇 만 명 정도였다. 그것보다 ‘보이즈 플래닛’ 1등이 더 영광이다”라며 겸손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