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손예진이 네컷 사진 속 아름다움을 뽐냈다.
25일 배우 손예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은 네컷 즉석 사진에 도전한 손예진의 모습을 담아냈다. 손예진은 단아하고 차분한 스타일링과 반전되는 발랄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카메라 앞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막 찍어도 빛이 나는 손예진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고, 꽃받침 등의 포즈에서 손예진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느낄 수 있어 미소를 불러왔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그해 8월에는 득남 소식도 전했다. 손예진은 출산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열심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느끼며 삶에 만족하고 살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손예진은 극 중 만수(이병헌 분)의 갑작스러운 실직에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는 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어쩔 수가 없다’는 지난해 8월 크랭크인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