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득녀한 55세 양준혁, 딸 공개...“시험관으로”

입력 2025-03-02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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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준혁이 55세에 득녀한 사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양준혁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78일 된 딸을 공개했다. 이상민과 김종민은 너무나도 작은 아기를 보며 놀랐다.

양준혁은 “내가 88학번인데 와이프는 88년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환갑을 맞으시는거 아니냐“고 했고 양준혁은 ”애가 대학교 가면 80세다“고 했다.

양준혁은 “4년 전에 결혼했는데 애가 안생기길래 이상했다”며 “아내와 함께 병원가보니까 내가 정자가 거의 없다는 거다”고 했다. 이어 “그 말을 듣고 바로 시험관을 했다”며 “다행히 그래도 한번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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