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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우새’ 동생 결혼 시킨 김옥빈, 이상형은...“리드 당해주는 남자”

입력 2025-03-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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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옥빈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2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옥빈이 게스트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옥빈이 등장했다. 서장훈은 김옥빈에 대해 “동생 모두 결혼하면서 김옥빈 혼자 솔로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옥빈은 맞다고 했다. 서장훈은 “동생들이랑 22년동안 같이 살았는데 다들 떠나고 나서 급히 우울감에 빠졌다고 들었다”고 했다.

김옥빈은 “동생들을 거의 딸처럼 키웠다”며 “동생들 졸업식이나 입학식도 항상 제가 다 갔는데 이건 멀리 사는 부모님 대신 엄마 노릇을 한거다”고 했다.

또 서장훈은 “동생의 결혼을 허락하는 조건으로 ‘내신랑감을 찾아와라’라고 했다더라”고 했다. 김옥빈은 “제가 축사에서 ‘너희가 결혼하고 가장 처음 할 일은 내 신랑감을 찾아오너라’였는데 동생들이 결혼식 끝나고서 계속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했다.

신동엽은 “이상형이 까다롭다더라”며 “이상형이 리드 당해주는 체력 좋은 남자라 하더라”고 했고 이에 김옥빈은 맞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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