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조째즈 측 “사재기 불법이자 범죄, 절대 하지 않아” 루머 경고[공식입장]

입력 2025-03-03 09:28:11
    • 복사완료!

조째즈/사진 =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째즈/사진 =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조째즈(본명 조홍준) 측이 사재기 루머에 경고를 날렸다.

3일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조째즈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이 행위가 계속 될시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그리고 명백하게 말씀드리지만 음원 사재기는 불법이자 범죄다. 저희 회사에서는 절대 음원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째즈는 데뷔 싱글 ‘모르시나요(PROD.로코베리)’를 통해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을 섭렵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일각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조째즈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이 행위가 계속 될시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명백하게 말씀드리지만 음원 사재기는 불법이자 범죄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절대 음원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