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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이렇게 예쁜 인스타셀럽 아내+세 자녀까지..다 가진 강한 남자

입력 2025-03-03 10: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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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SNS
김애리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다정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해 화제다.

3일 그룹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메뉴! 타코, 세비체, 그리고 수프~ 츄러스 초코딥핑 디저트까지 다섯이서 알차게 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세 자녀를 데리고 미국 LA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맛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한 지 14년이 지나도 다정한 스킨십을 하며 여전한 신혼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우와 김애리는 2011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김태우는 결혼 당시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결혼 후에도 김태우는 솔로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고, 김애리 역시 남편을 내조하며 가정을 지켰다.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고 있다.

결혼 후 김태우와 김애리는 슬하에 두 딸과 한 아들을 두며 단란한 가정을 꾸려왔다. 특히 이들 가족은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김태우는 다정하고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김애리 역시 세 아이를 사랑으로 돌보는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방송 이후에도 김태우는 SNS를 통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종종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김태우는 과거 소속사 관련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는 2011년 자신의 기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지만, 이후 소속 아티스트 및 직원들과 갈등을 빚으며 법적 공방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태우의 가족까지 언급되며 논란이 커졌다. 결국 그는 소속사 운영에서 한발 물러나 음악 활동에 집중하는 방향을 선택했고, 이후 솔로 가수 및 god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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