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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칼각 안무’ 이유 있었네 “데뷔곡 5개월 간 연습”(‘정희’)

입력 2025-03-04 13:27:28
수정 2025-03-04 13: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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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사진=민선유 기자
하츠투하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하츠투하츠가 데뷔곡을 5개월 간 연습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하츠투하츠가 출연했다.

지난달 24일, 하츠투하츠의 데뷔 앨범 ‘The Chase’가 발매됐다. 초동 판매량 40만 장을 돌파하며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스텔라는 “진짜 깜짝 놀랐다. 저희가 이렇게 큰 기록을 찍을 줄 몰랐다. 하츄(팬덤명) 분들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켄지가 참여한 데뷔곡에 대해 지우는 “녹음을 하시면서도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앞으로도 응원을 많이 해주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칼각’ 안무로 화제가 됐던 만큼, 연습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묻자 5개월이라고 답한 이안은 “잠자고 밥 먹는 시간 빼고 다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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